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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

첫만남이용권, 200만원 제대로 쓰는 법

글·검수 챙김 편집팀 · 기준일 2026-07-02 · 읽는 시간 약 3분
핵심만 먼저
  • 첫째 200만원, 둘째 이상 300만원 —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
  •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에 써야 하며 기한이 지나면 잔액 소멸
  • 유흥·사행업종을 뺀 대부분의 온·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
  • 국민행복카드를 먼저 발급받아야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

첫만남이용권은 출생 아동에게 지급되는 일시금 바우처입니다. 첫째는 200만원, 둘째 이상은 300만원이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됩니다.

어디에 쓸 수 있나요?

유흥·사행업종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온·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육아용품, 병원비, 생활비 등 폭넓게 활용 가능합니다.

사용 기한

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, 기한이 지나면 잔액이 소멸됩니다.

신청 방법

  •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(출생신고와 동시)
  • 복지로 온라인 신청
  • 주민센터 방문 신청

국민행복카드가 없다면 카드사(BC·삼성·롯데 등)에서 먼저 발급받아야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첫째와 둘째의 금액이 다른가요?

네. 첫째는 200만원, 둘째 이상은 300만원입니다.

언제까지 써야 하나요?

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입니다. 기한이 지나면 남은 잔액은 소멸되며 환급되지 않습니다.

어디서 쓸 수 있나요?

유흥·사행업종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온·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국민행복카드가 꼭 있어야 하나요?

네. 포인트가 국민행복카드에 적립되는 방식이라 카드를 먼저 발급받아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.

참고한 자료

본 콘텐츠는 공개된 공공 정보를 확인해 쉽게 풀어 쓴 참고용 자료입니다. 정책·금액은 변동될 수 있으며 최종 자격·지급은 각 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. 내용이 실제와 다르면 알려주세요 — 확인 후 고치고 기준일을 갱신합니다. 작성·검증 기준은 편집·운영 방침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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